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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자흐스탄 상호 문화교류의 해’기념 케이팝 콘서트 개최

등록일 2022-06-17 조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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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카자흐스탄 상호 문화교류의 해’기념 케이팝 콘서트 개최
-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6.18(토) <안녕! 케이팝 페스타> 개최 -
- 수교 30주년 `2022~2023년 한-카자흐스탄 상호 문화교류의 해` 계기

   양국에서 조수미 초청 공연, 아스타나발레단 내한 공연 등 행사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주카자흐스탄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 이하 문화원),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과 함께 카자흐스탄 센트럴 콘서트홀에서 6월 18일(토) 오후 4시(카자흐스탄 누르술탄 기준 / 한국 시간 오후 7시), ‘2022~2023

한-카자흐스탄 상호 문화교류의 해 기념 ’안녕! 케이팝 페스타(Сәлем!  K-POP Festa)’ 행사를 개최한다.

 

  양국은 2019년 정상회담 시, 2022년 수교 30주년 기념 ‘상호 문화교류의 해’ 추진에 대해 합의하였고, 올해 5월 ‘2022~2023 한-카자흐스탄 상호

문화교류의 해’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2년 간 양국 내에서 다양한 문화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표 판매 3시간 만에 2,420개 전 좌석 매진

 

  ‘안녕! 케이팝 페스타’ 공연은 온라인 티켓 사이트의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현지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끝에, 판매 3시간만에 2,420개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의 시작을 알리는 양국 주요인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시크릿가든> 등 한류 드라마 OST의 여왕

‘백지영’,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의 날’ 공연으로 현지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하이라이트’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의 ‘비비지

(VIVIZ)’가 출연하여 90분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백지영은 ‘총 맞은 것처럼’을 시작으로 ‘그 여자(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내 귀에 캔디‘로 열기를 더한 뒤, ’잊지 말아요(드라마 ‘아이리스’

OST)’로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실 예정이다. ▲비비지는 한복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하여 ‘여자친구’ 활동 당시 큰 인기를 모은 ‘너 그리고 나’와

‘밤’을 부르며 카자흐스탄 관객들을 열광시킨 후, ‘레모네이드’와 최근 발표한 신곡 ‘BOP BOP’을 통해 상큼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2017년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의 날’ 공연에 참여하며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적이 있는 하이라이트는 ‘Daydream’, ‘Fiction’, ‘비가 오는 날엔’,

‘불어온다’ 및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등 인기곡을 통해, 5년 만에 찾은 카자흐스탄을 케이팝의 열기로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 하이라이트의 ‘아름다운 밤이야’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케이팝 공연을 시작으로 ▲박대성 화백 한국화 전시(6.24.~8.14./누르술탄 국립중앙박물관) ▲조수미 초청 클래식 공연(9월/누르술탄

아스타나 오페라 발레극장), ▲아스타나발레단 방한공연(7~12월중/한국) 등 12개의 행사가 올해 양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국가로서 동서양을 연결해주는 실크로드의 중추였다”라며, “문화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 간 문화 실크로드가 구축되어, 문화·체육·관광 교류가 활성화되고,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이해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케이팝 콘서트 포스터 2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