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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 민간 교류를 선도하는 국내 우수 기업 발굴·지원

등록일 2022-05-12 조회 347

첨부 hwp아이콘[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중 문화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2차) 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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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국 민간 교류를 선도하는 국내 우수 기업 발굴·지원
- ‘21-22 한중 문화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 2차 공모, 사업비 최대 1억 지원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은 5월 12일(목)부터 5월 27(금)까지‘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공식인증사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


  공식인증사업은 국내 민간단체 및 기업이 주도하는 문화분야 한-중 교류사업 또는 중국 원형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을 발굴, 지원하여

민간 분야의 한-중 교류를 더욱 활성화할 목적으로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전 분야에서 한중 문화교류 사업, 또는 중국 문화원형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단체 및 기업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사업 홍보 ▲사업 홍보+사업예산 2개 부문으로, 홍보지원 선정시‘한중 문화교류의 해 공식인증 사업’로고 및 슬로건 사용권,

사업 홍보(홍보 영상 제작 등)을 지원받으며 홍보+사업예산 부문에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40% 이상 자부담을 조건으로 최대 1억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심사는 문화산업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며 ▲사업 우수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의 항목을 평가한다.

지원 단체 수와 단체별 최종 예산도 심사를 통해 확정된다.


  청년 공연예술가에서 콘텐츠 전문가 교류까지 민간 분야 한-중 교류 활성화  

2021년 1차년도 공식인증사업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국 상해사범대학교 등 6개 대학 공연예술 관련 학과가 협력해서 우수한 공연 영상 제작

및 전문가 포럼 등을 진행한‘한-중 청년 공연예술 페스티벌’을 비롯, ‘한-중 디지털 관광 가이드북(오리엔탈트래블),‘한중 ABC 포럼’(아주뉴스) 등

총 7개 사업이 홍보 및 사업비 지원을 받았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국제교류가 위축되었던 상황에서 한-중 민간단체 간 우호가 유지될 수

있었고, 향후 실질적 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진흥원은‘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한국 사무국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공식인증사업을 비롯한 공연, 전시, 인적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한중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사업을 전개해왔다.   
                      

 < 2021-2022 한중 문화교류의 해>

 한국과 중국 양국 정상은 한중 수교 30주년(2022.8.24.)을 계기로 한중 간 문화교류와 협력을 복원·촉진하기 위해 지난 1월 2021-2022년을

[한중 문화교류의 해] 로 선포하였다. ‘문화로 나눈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중 문화교류의 해] 에서는 ①쌍방향 문화 교류,

②민간·지역 협력, ③디지털 문화교류, ④차세대 문화교류라는 4가지 핵심 전략를 설정하고 ▲개막프로그램 ▲한중 숏폼 콘텐츠 공모전 ▲한중 문화랜선투어

▲민간 공식인증 사업 등 다방면의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마련하고, 인적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와 지속 가능한 민간 교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ice.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상호문화교류팀 여현경 팀장(☎ 02-3153-178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