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행사

제2회 글로벌 패션 멘토십

기간 : 2017년 5월 19일 ~ 5월 23일

제2회 글로벌 패션 멘토십
  • 개최일2017년 5월 19일 ~ 5월 23일
  • 장소국립 반둥공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 주최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인도네시아 창조경제 위원회
  • 주관 GKL사회공헌재단,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국립 반둥공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 협력Lotte Shopping Avenue, The Goods Dept, Qoo10 Indonesia, Berrybenka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은 지난해 한-인니 양국 정부의 공식 인준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에 설립한 <영 크리에이터 인도네시아 패션 인스티튜트(Young Creator Indonesia Fashion Institute, 이하 YCIFI)>에서 지난 5월 19일에서 23일까지 총 5일간 <2017글로벌 패션 멘토십>을 개최하였다.


<글로벌 패션 멘토십>은 YCIFI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권문수, 홍혜진, 아구스떼 수사트리오(Aguste Susatrio) 등 한-인니 패션계를 대표하는 톱 디자이너들과 함께 인도네시아 신진 패션 디자이너들의 패션 브랜드 론칭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해 개최된 제1회 <글로벌 패션 멘토십>은 8개의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자카르타패션위크와 함께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두며 패션스쿨 YCIFI가 인니 최고수준의 디자이너 양성 기관이자 패션 네트워크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2017년도 프로그램에는 여성 무슬림 웨어로 해외시장진출에 성공한 자카르타 출신 디자이너 뚜띠 촐리드(Tuty Cholid)를 비롯, 글로벌 수준의 편집숍 더구즈뎁(TheGoodsdept)의 크리데이티브 디렉터 신띠아 위르조도(Cynyhia Wirjodo), 복합쇼핑몰 롯데쇼핑애비뉴 패션분야 총괄 MD 메이따 쿠말라데위(Meita Kumaladewi), 오픈마켓 큐텐 인도네시아 패션 MD 아니따 사리(Anita Sari) 등 인도네시아 주요 패션유통기업 바이어와 MD 8명이 ‘스페셜 멘토’ 자격으로 참여해 CNN 인도네시아 등 현지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들 ‘스페셜 멘토’는 한국의 디자이너 권문수, 홍혜진, DCG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효진, WIZWID 조아영 등으로 구성된 한국의 ‘글로벌 패션 멘토’와 함께 개인 패션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 스쿨 YCIFI 수료생 60명 등 총 100여 명의 신진 패션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패션 비즈니스 실전 멘토링을 진행하였다.